2012년 한해는 "열어** 않은 선물" 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희망의 선물, 사랑의 선물입니다.
이제 몇 일이 지나면 뚜껑이 열리겠지요. 무엇이 있을지, 어떤 일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에이**함 링컨은 "미래가 좋은 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2011년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임진년 새해 사랑과 기쁨의 좋은 선물이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댓글
2011.12.31 02:49
헤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랍니다.
2012.01.01 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