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출근길에 바람에 흩날리는 갸날픈 목련화를 보앗어요, 봄을 알리는 첫타자의 등장에 사뭇 반가웟지만 시간이 지나면 한잎두잎 떨어지고 순백의 목련화는 볼수업겟죠 그치만 우리의 이번타자 잇으니 갠찬나요 노아란 개나리가 잇으니깐요봄은 그렇게 오나봄니다 저녁은 쌀쌀하니 건강관리 잘하시고 감기조심하시고 잇주일 활기차게 보내세요^^
댓글
2012.04.08 13:21
오오 타유의 감수성이 느껴지는구나. 그래도 2번타자는 좀 슬픈이야기야 ㅠ 타유도 항상 힘내고 건강 관리 잘하고 주말에 보자 ^^
2012.04.08 19:22
항상 만개하고 있는 꽃... 나? (_ _)a 미안합니다...
2012.04.11 05:07
한잎두잎 떨어지는꽃이 예뻐요 세상을 초월한듯한 나중을기약하는듯한 먼가 연약해보여지는 것이 ㅎ보호본능 작렬 ㅎ
2012.04.12 15:03
블루// 항상 만개하고 있는 꽃은 조화다! ㅋㅋㅋㅋ
2012.04.12 19:09
타유// 훗 나이에 비해 겉 늙었어....아줌씨...
2012.04.12 19:10
... 미안하다고 했짢아요!! >. < 겜이나 접하쇼! 이따 s랭 또 가영~
2012.04.12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