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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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2012.05.15
서버이전 이후 첨으로 접한 레기온이고 그간 정도 많이 들었고 감사했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한칼레기온에서 활동은 여기까지할까 합니다. 그리고 한말씀 드리고 가고싶은 부분이 있는데 레기온을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면서 가입했다 탈퇴했다를 반복하는건 좀 아닌것같았습니다! 그때그때 꼬집어 말하고 싶었지만 스탭도 아니고 괜히 감정 상할까봐 두고만 봤었는데 백부장이란 직책을 가진 사람들이 그러할진데 공지사항에 글은 누굴위해 보라고 적어 놓은 것인지요...그동안 즐거웠고 감사했었습니다! 건강들 하시고 필드에서 보면 인사할게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