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노말까지만 깼음
가벼운 평가를 내자리자면 스토리는 기대 했던것 보단 실망.
어떤면에선 블소보다 새밀한 부분부분까지 신경쓴 그래픽이 보임
디아2 와 비교하는건 불가능할 정도임.
노말까지 깬것이기때문에 솔직히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 했을뿐이라
컨텐츠를 다 즐겨보진 못했음. 딱 정의 하자면 기대했던만큼 재미는 있음.
맵이 다 안다녀봤지만 정말 넓음.
그래픽이 나쁘다 생각될순 있겠지만 몰입감으로 커버가 됨. 스탯, 스킬 찍는건
디아2와 완전 다르고 스킬 조합도 있어서 다양한 케릭 육성이 가능해진거같음.
앵벌이는 여전할꺼같은 느낌.
노말 까지 클시간 4~5시간이면 충분할정도임.
나이트 메어는 도전 못해봤음 너무 어려움.
디아블로는 대기만성형 게임 같은 느낌임.
파티사냥은 솔직히 디아2때와 별 차이 없을꺼라 판단됨.
디아2 처럼 기차 태우기는 불가능할꺼같음. 진행 안한 퀘스트가 있으면
다른 사람이 댈따 줘두 퀘스트 완료가 안됨.
자동 루팅 기능이 있어서 예전처럼 몹잡고 광클은 안해두됨ㅋㅋ
블소와 비교하자면
솔직히 완전 다른 게임 방식이라 비교할껀 없지만
난 블소 쪽이라 평가가 어려움.(주관적이 될수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