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겜하면서 이어진 인연이 그립기만 합니다.
언제 또 접을 하나 ~~
혹시 친추부족하시면 친삭하시고요
그리운 벗들과 함께 할 날을 기대하면서 이만 줄일게요
2011.10.25
2011.09.24
아니 군단장님이 그렇게말해서 선처하려고했는데 아래 비활신궁님말들어보니까 도저히 용서가
되질않는군요.
미안해도 모자를판에 저게 말이되나요
이런식으로 나와도되냐 어쩌구저쩌구
자기가 처음에 소환해달라고하면될걸 그런말도안햇고.
자기가 파티에늦었으면 자신이 앞가름해서 들어오는게정상이지
본인이 1~2살 먹은애입니까.
다큰사람이 자기 앞가름못해서 죽고 자기가 모자른걸 남의 탓한다는거 자체가 웃긴겁니다.
그리고 파티전멸해서 쫑났습니다.
나 정말 어의없네요. 이건 게임초보이든 뭐든 상관없이 기본 개념자체가 잘못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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