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가다가 길아닌길로 접어들었다가 무심결에 형님 레기온에 발을 멈추었습니다 잠쉬 쉬어갈려고요^^ 잘계시조 형수도 보고싶고 그러네요 늘같이 못해도 웃을수있고 인사 나눌수있으면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댓글
2011.03.27 02:17
고마우이 동상 그래두 잊지 안고 찾아조서.....너랑 친추라도 하구 나와서야하는데..이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니 인사두 못하구 지나갈때가 많네...나이 많은 내가 더 챙기지 못해부끄럽다 .
잘지내지 언제 보면 친구하고 같이 어울리자 들려서 인삿말이라 남기구 가 고마워 ^^
2011.03.27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