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 오늘 새벽에 결국 좋아하는 사람한테 좋아한다고 말했어요ㅜ 얼굴보고말하거나 통화하면서라도 말하고싶었는데ㅜ 차마 용기도안나고 말도 안나오고해서 문자로 보냈는데 답장이 안와요ㅜ 한편으로는 쪽팔리기도하고 괜히 말했다는 생각도 들지만... 막상 말하고나니까 속이 시원하네요ㅜ 그래도 아직까진 좋아하는 맘이 커서 그런지 자꾸 보고싶어요ㅜㅅㅜ
댓글
2012.05.23 04:02
안하구 후회하느니 일단 시작해보고 후회하는게 ..... 용기있는 료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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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3 09:20
근데... 말하긴했는데... 통화할때마다... 서먹서먹해요ㅜ 나나 그사람이나 내생각일지 모르겠지만 서로 피하는거 같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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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간 전